켈로이드 환자 레이저 치료 주의
작성일 : 2012-06-05 01:07:41
켈로이드 환자 레이저 치료 주의

켈로이드 환자라면 잡티 제거 등을 목적으로 받는 레이저 치료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켈로이드(keloid)란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도 붉게 부어 오르는 등 타고난 체질 때문에 상처가 난 후 흉터가 심하게 생겨서 없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켈로이드는 진피내 섬유성조직이 과성장하여 결절형태로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흉터가 아물면서 우둘두둘하게 솟아오르는 것이다.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개 외상이 원인이 되며 잘 생기는 부위는 어깨나 흉골부위(앞가슴)이며 귀를 뚫은 후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가려움 등이나 압통을 동반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큰 고통을 수반하지는 않지만 미용적인 측면에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켈로이드 체질은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도 붉게 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이지만 실제적으로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는 매우 드물다.

헬스데이뉴스는 단국대병원 피부과 김명화 교수로부터 켈로이드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다.

다음은 김명화 교수와의 일문일답.


1) 캘로이드랑 무엇인가?

2) 캘로이드가 생기는 이유는?

3) 캘로이드를 미리 알수는없나?

4) 캘로이드 환자는 미용시술을 피해야 하나?

5) 캘로이드의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나?

6) 캘로이드 발생과 치료에 식습관이 미치는 영향은?

7) 실제 사례로 소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