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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비인후과병원, 전직원 대상 워크샵 진행
이종화 기자  |  voicepl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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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22: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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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인 다인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박하춘)은 지난 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다인 연수원에서 내년 개원 30주년을 앞두고 ‘전문병원의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직원 대상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하춘 병원장 및 대한이비인후과학회장을 역임한 임현준 명예 원장과 의료진, 진료지원 스탭 등 100여 명의 전직원이 참석했다.

   
< 다인이비인후과병원 워크샵 기념 단체사진 >

1부에서는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전문병원의 비전과 DAIN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의료진과 진료 지원 스탭별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섬기며 더욱 편리한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행사에는 의료진과 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우수 사원 포상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1부에서는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전문병원의 비전과 DAIN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의료진과 진료 지원 스탭별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섬기며 더욱 편리한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임현준 명예 원장은 축사에서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이 오늘날 이비인후과계를 선도하는 대표 병원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진료 지원 스탭 등 모든 직원들의 열정과 병원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박하춘 병원장은 워크샵 기념사에서 “정부의 비급여 관리 강화 및 의료 질 관리 등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신 모든 의료진 및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내년 개원 30주년을 앞두고, 국내 최초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서의 선도적 역할과 우수한 의료진의 영입 등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대한갑상선학회장 및 대한두경부외과학회장을 역임한 국내 두경부 암 분야의 귄위자인 노영수 원장의 영입을 통해 국내 이비인후과병원 최초로 후두암 수술을 진행하는 등 이비인후과 분야의 모든 질환을 정복할 수 있는 병원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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