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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와 관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신체 부위별, 질환별 ‘정형외과 운동법’척추 관절 복수 전공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임상에서 효과를 본 운동법 망라
김민정 기자  |  beeya_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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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21: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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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관절 운동법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부위별로 나누고 질환별로 세분화하여 제시한 건강서가 나왔다.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배준석) 은상수 박사는 최근 척추나 관절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운동법을 기술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직접 실행하고 환자에게도 적용해 임상적으로 효과를 본 운동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신체부위별, 질환별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목부터 등,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엉덩이, 무릎, 발목, 발 순의 부위별로 나누고, 다시 디스크, 협착증, 관절염 등 대표적인 척추 및 관절 질환별로 운동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신체 부위별로 강화해야 하는 지점을 명확히 그림으로 제시해 따라서 운동해볼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칭법 및 근력 강화 운동법만 따로 모아 부록으로 구성했다. 글자의 크기도 고령자가 읽기 쉽도록 배려했다.   

   
 


저자인 은상수 박사는 “정형외과 질환의 대부분은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데 시기를 놓치고 병을 키워서 오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며, “스스로 매일 실천하고 있고, 척추나 관절 환자를 진료할 때 실제로 교육하고 있는 운동법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집필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저자인 은상수 박사는 현재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팀 주치의이자 청담 우리들병원 학술부원장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척추/관절 SCI 논문을 20편 이상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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