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데이뉴스
News의료계단신
강서미즈메디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김민정 기자  |  beeya_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21:4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삼의료재단 강서미즈메디병원(병원장 장영건)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4대 암(대장 유방 폐 위) 적정성평가에서 유방암 부문에서 강서구 지역과 중소 전문병원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있어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심평원에서는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3년부터 매년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은 ▲항암화학요법 기록비율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요법 시행률 등 총 20지표(모니터링 지표 2개 포함) 중에서 무려 11개 항목에 100점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7.71으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종합점수 종별평균 97.53보다 높은 점수로,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김도일 미즈메디병원 유방•갑상선암 센터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병원의 원칙에 따라 환자의 안전과 질 관리에 집중한 결과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병원 최초로 4년 연속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며 "미즈메디병원 유방센터는 유방암 발견과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의 생존 관리 면에서도 평생 주치의의 개념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즈메디병원 유방•갑상선암 센터는 유방암 검사, 조직검사, 수술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여러 전문의와의 협진으로 다각적으로 환자를 보며 의견을 교환하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해 두 차례에 걸쳐 유방암 건강강좌를 열어 유방암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값비싼 '임플란트' 심으려면 이정도는
[명의열전] 현영근 원장 - 임플란트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59, 14층 1402호(서교동)  |  TEL. 02-6351-1994  |  FAX. 02-6008-1749
주식회사 헬스데이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2143 | 등록일자 : 2012. 06. 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훈
Copyright © 2012 주식회사 헬스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healthda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