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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생협, 만성질환 치료 의료기관 한의원 오픈류마티스관절염, 통풍, 하지정맥류 등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만성질환 치료
이종화 기자  |  voicepl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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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7  2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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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이 운영하는 만성질환 치료 의료기관으로 환자 개개인의 건강상태 파악과 질환의 원인 해결에 주력

- 한방, 기능의학, 맞춤형 식생활습관 등 몸에 부담이 적은 치료로 만성질환의 90% 완치를 목표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은 7월 29일(수) ‘아이쿱(iCOOP)자연드림대전한의원’을 대전에 오픈다고 밝혔다.(27일 오전) 지난해 11월 괴산자연드림파크 내 iCOOP자연드림한의원 첫 오픈 이후 두 번째 만성질환 치료 의료기관이다.

iCOOP자연드림대전한의원은 고혈압과 당뇨뿐만 아니라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하지정맥류 등 만성질환을 집중 치료한다. 한의와 기능의학에 기초한 치료와 더불어 생활습관개선(음식/운동/수면 등)을 병행하여 증상의 뿌리부터 확인하고 맞춤형 치료를 진행한다.

치유연구재단 상형철 이사장은 “2019년 5월부터 시작한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의 치유프로그램은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치유를 위해 자연드림한의원과 연계한 진단과 처방에 맞춰 12주 과정의 식생활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제까지 4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 하였고 건강이 호전되는 사례를 바탕으로 괴산에 이어 심각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등을 집중 치료하는 iCOOP자연드림대전한의원을 오픈하게 되었다. 이후 각 지역에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 위치한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은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만성질환의 치유, 이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9월에 설립됐다.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한의원의 특징은 고혈압, 당뇨,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의 90% 완치 목표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만성질환은 본질적인 원인인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재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개인의 건강상태와 식생활습관을 파악, ▲질병의 원인 해결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자연드림한의원은 많은 수의 환자 진료보다 ▲의료진 1인의 1일 진료 환자수를 제한, ▲충분한 상담과 우리 몸에 부담이 적은 치료 방법을 활용한 환자별 맞춤 치료를 제공한다.

   
 

한편, iCOOP자연드림대전한의원 오픈식은 7월 29일(수) 오전 11시에 대전에 위치한 iCOOP한밭센터에서 진행된다. 오픈식은 대전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약식으로 진행되며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 상형철 이사장, 한밭아이쿱생협 권채숙 이사장, iCOOP생협힐링연합회 이선경 회장이 환영 및 감사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iCOOP자연드림대전한의원 진료와 의료진 관련 안내는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 홈페이지(http://www.foodc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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