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데이뉴스
News의료계단신
미즈메디병원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1등급 받아
이종화 기자  |  voiceplu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3  08:5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원장 장영건)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9년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인공수정시술, 체외수정시술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질 향상 제고와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이루어진 첫 번째 평가로 인공수정시술에 대해서는 6개의 지표, 체외수정시술과 관련해서는 11개의 지표로 평가가 이루어졌고, 시설, 장비 및 전문인력의 질, 질 관리 현황에 대한 실적분석이 진행되었다. 미즈메디병원은 인공수정시술과 체외수정시술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 이광 진료과장은 “난임은 원인에 대한 파악과 치료가 먼저이고 이후 자연임신에 성공하도록 하고, 다음 단계가 인공수정, 그리고 마지막이 시험관 아기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세심하고 사려 깊은 상담이다.”며 “환자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내분비내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등 여러 진료과와의 협진을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는 1991년 세계 최초 자궁벽을 통한 수정란 이식술 성공을 시작으로, 1995년 세계 최초 습관성 유산환자에게 형광직접합법을 통한 정상임신 성공, 1996년 국내 최초 난자 세포질 내 원형 정세포 핵주입에 의한 임신 성공, 1997년 국내 최초 고환조직 냉동보관은행 개설, 2001년 국내 최초 수술현미경을 이용한 미세절개 고환조직채취수술 시행, 2006년 국내 최초 정자 핵내 DNA 손상에 대한 검사법 도입 등 난임 분야에서의 최초, 최고의 독보적인 기술과 30년간의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난임 치료에 앞장서오고 있다. 또한 최첨단 시설과 장비로 세계적 수준의 난자, 정자, 배아 관리를 하며 체계적인 난임 치료를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마르판증후군 공개강좌' 성황리 개최
가을철 운동방법을 상세하게 알려드립니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59, 14층 1402호(서교동)  |  TEL. 02-6351-1994  |  FAX. 02-6008-1749
주식회사 헬스데이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2143 | 등록일자 : 2012. 06. 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훈
Copyright © 2012 주식회사 헬스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healthdaynews.co.kr